산과숲으로세종
오봉산
봉우리 다섯 개를 차례로 넘는 맨발 걷기 좋은 흙길
소개
이름 그대로 다섯 개의 봉우리를 차례로 넘어가는 산으로, 각 봉우리가 낮아 아이와 함께도 무리 없습니다. 천천히 다섯 봉우리를 다 밟으면 왕복 세 시간, 정상만 찍고 돌아오면 두 시간이면 충분합니다. 나무 그늘이 길을 거의 덮고 있고 중간중간 쉼터가 넉넉해 여름에도 걸을 만하며, 흙길 구간이 잘 정비돼 맨발 걷기로 찾는 사람도 많습니다. 정상에서 고복저수지 방향으로 내려가면 정자 민락정과 고복자연공원 수변산책로로 이어져, 산행과 호숫가 산책을 한 번에 묶을 수 있습니다.
여행 정보
주소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 송곡리
운영시간
연중무휴 24시간
입장료
무료
주차
등산로 입구 주차장 (무료)
편의시설
등산로 (다섯 봉우리 종주) · 맨발 흙길 구간 · 쉼터·벤치 · 고복저수지 연계 코스 · 반려동물 동반 가능
위치
자주 묻는 것
오봉산, 어떤 곳인가요?
이름 그대로 다섯 개의 봉우리를 차례로 넘어가는 산으로, 각 봉우리가 낮아 아이와 함께도 무리 없습니다.
오봉산 운영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연중무휴 24시간.
오봉산 입장료는 얼마인가요?
무료.
오봉산 주차는 어떻게 하나요?
등산로 입구 주차장 (무료)
오봉산에 반려동물과 함께 갈 수 있나요?
네, 반려동물과 함께 들어갈 수 있습니다. 목줄과 배변봉투는 챙겨 주세요.
오봉산 근처에 식당이 있나요?
주변 식당 4곳을 이 쪽 아래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방문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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