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담그고 쉬어가는 시간
계룡산 자락의 도심 근교 계곡, 대전 시민의 여름 쉼터
계룡산 천년 고찰 갑사를 품은 단풍과 청류의 계곡
계룡산 동월마을이 품은 대전 근교 청정 계곡
계룡산 동쪽 자락, 벚꽃 터널과 신록으로 이름난 계곡
마곡사 북쪽 태화산 자락 골짜기. 유구마곡사로를 따라 물이 이어진다
성치산 자락 봉황천 상류, 층암절벽 사이로 크고 작은 열두 폭포와 맑은 소(沼)가 이어지는 금산 8경의 계곡 트레킹 명소
금산 진산면 휴양림로를 따라 흐르는 골짜기. 대둔산 자락에 안겨 있다
대둔산 자락 수락폭포와 데크길이 어우러진 계곡
만수산에서 내려오는 물. 캠핑정원에 자리를 잡고 그 앞에서 논다
광덕산 북쪽 자락을 타고 내리는 물줄기. 계곡 초입에 강당사가 앉아 있다
괴산호로 흘러드는 골짜기. 갈은구곡 아홉 경치가 숨어 있고 사람이 적다
신선이 노닐었다는 선유구곡. 흰 바위를 깎아 흐르는 물길이 화양구곡과 쌍을 이룬다
칠보산과 군자산 사이 10km 골짜기. 호롱소에서 쌍곡폭포까지 아홉 경치가 이어진다
기암절벽과 맑은 물이 빚어낸 괴산 제일경, 아홉 굽이 절경
속리산 천왕봉에서 내려오는 상류 계곡. 좁고 빠르고 차갑다
제2의 화양계곡으로 불리는 하류 구간. 물놀이하기 좋은 넓은 자리
삼도봉·민주지산이 둘러싼 20km 골짜기. 이름처럼 물이 차서 한여름에도 서늘하다
장령산 아래를 흐르는 금천 상류. 여름이면 물을 막아 만든 자연수 수영장이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