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숲으로충북 괴산
사랑산
용추폭포에서 오르는 647m 산. 두 바위가 맞붙은 사랑바위에서 이름을 얻었다
소개
사랑산은 괴산군 청천면 사기막리에 솟은 해발 647m 산입니다. 본래 제당산으로 불렸는데, 능선에 두 바위가 맞붙어 선 사랑바위가 있어 이름을 사랑산으로 바꿨습니다. 들머리는 용추폭포입니다. 폭포 앞에서 산길로 붙어 오르면 바위 전망대가 이어지고, 정상에서는 괴산호와 군자산 쪽 산줄기가 보입니다. 이름 덕에 연인끼리 찾는 사람이 많지만 길이 험하지 않아 가족 산행에도 무리가 없고, 괴산 안에서는 사람이 적은 편입니다.
여행 정보
주소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 사기막리 산 81
운영시간
상시 개방 · 산불조심기간에는 입산 통제
입장료
무료
주차
용추폭포 앞 주차 공간
편의시설
등산로 · 용추폭포 · 사랑바위 · 전망 바위
위치
자주 묻는 것
사랑산, 어떤 곳인가요?
사랑산은 괴산군 청천면 사기막리에 솟은 해발 647m 산입니다.
사랑산 운영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상시 개방 · 산불조심기간에는 입산 통제.
사랑산 입장료는 얼마인가요?
무료.
사랑산 주차는 어떻게 하나요?
용추폭포 앞 주차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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