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으로대전
장동산림욕장
맨발로 걷는 14.5km 계족산 황톳길, 그 시작점이 되는 숲
소개
1995년 계족산 골짜기에 문을 연 산림욕장으로, 전국에서 가장 유명한 맨발길인 계족산 황톳길이 여기서 시작합니다. 2006년부터 임도 14.5km에 황토 2만여 톤을 깔아 만든 길이며, 구간마다 세족장이 있어 맨발로 걷다가 발을 씻고 다시 걸을 수 있습니다. 정문을 지나면 야외무대가 있는 숲속 광장이 나오고, 여기서 임도 삼거리까지는 경사가 거의 없어 어르신이나 유아차와도 갈 수 있습니다. 체력이 있다면 계족산성까지 올라 대청호와 대전 시내가 한눈에 들어오는 전망을 보고 내려오는 10km 종주 코스가 정석이며, 4시간 정도 걸립니다.
여행 정보
주소
대전광역시 대덕구 산디로 79-70 (장동 산85)
운영시간
연중무휴 상시 개방 (맨발 걷기는 일출~일몰 권장)
입장료
무료
주차
무료 (주말·봄가을 성수기 만차)
편의시설
계족산 황톳길 14.5km · 세족장 · 숲속 광장·야외무대 · 등산순환로 · 모험·놀이시설 20여 종 · 물놀이장 (여름철) · 잔디광장 · 무장애 데크 산책로 일부 · 화장실
위치
방문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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