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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숲으로충남 부여

정림사지

사비도성 한가운데 절터. 백제가 남긴 오층석탑이 천사백 년째 그 자리에 서 있다

소개

정림사지는 부여읍 한복판, 백제가 사비에 도읍을 두던 때 도성 가운데 있던 절터입니다. 건물은 모두 사라지고 오층석탑 하나가 제자리에 그대로 서 있는데, 지금 남은 백제 석탑 둘 가운데 하나라 국보로 지정돼 있습니다. 탑 뒤 강당 자리에는 고려 때 만든 석조여래좌상이 앉아 있습니다. 터가 넓고 평평해 한 바퀴 도는 데 삼십 분이면 되고, 옆 정림사지박물관에서 절이 어떻게 생겼었는지 모형으로 볼 수 있습니다. 부소산성에서 걸어서 십오 분 거리입니다.

여행 정보

주소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정림로 83

운영시간

정림사지 09:00~18:00 (11~2월 17:00까지) · 박물관 같은 시간 · 연중무휴

입장료

유료 — 매표소 현장 확인

주차

정림사지 공영주차장 (무료)

편의시설

오층석탑(국보) · 석조여래좌상 · 정림사지박물관 · 화장실

위치

길찾기

자주 묻는 것

정림사지, 어떤 곳인가요?

정림사지는 부여읍 한복판, 백제가 사비에 도읍을 두던 때 도성 가운데 있던 절터입니다.

정림사지 운영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정림사지 09:00~18:00 (11~2월 17:00까지) · 박물관 같은 시간 · 연중무휴.

정림사지 입장료는 얼마인가요?

유료 — 매표소 현장 확인.

정림사지 주차는 어떻게 하나요?

정림사지 공영주차장 (무료)

정림사지에 화장실이 있나요?

네, 화장실이 있습니다.

정림사지 근처에 식당이 있나요?

주변 식당 99곳을 이 쪽 아래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방문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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